향이 있는 오일과 거의 없는 오일 두 가지를 가져갑니다.
맡아 보시고 고르신 다음에 시작합니다.
향이 부담스러우신 분도 이 코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COURSE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씁니다.

오일을 얹어 느리게 밀어 드립니다

오일을 쓰며 넓게 쓸어 드립니다

Aroma Care 와 Swedish Care 를 섞은 코스입니다
PRICE
| 60분 | 90,000원 |
| 90분 | 120,000원 |
| 120분 | 150,000원 |
세 코스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코스와 시간만 고르시면 됩니다.
GUIDE
HOW IT WORKS
REVIEW
Aroma Care · 120분 · G님
대청소를 마친 주말이라 손목까지 뻐근했어요.
힘을 주지 않고도 깊게 닿아서 몸이 천천히 가라앉았어요.
Healing Care · 90분 · R님
강아지 산책을 길게 다녀온 날이라 다리가 무거웠어요.
발목부터 위로 올라오면서 무게가 덜어지는 느낌이었어요.
Aroma Care · 60분 · 주OO
편한 차림 그대로 맞아도 괜찮다고 하셔서 부담이 없었어요.
잔잔한 향과 온기가 같이 와서 굳어 있던 기분이 풀렸어요.
THERAPIST
교육을 마친 한국 테라피스트가 방문합니다. 도착 전에 문자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불편한 곳과 힘의 세기를 먼저 여쭙습니다. 받고 싶지 않은 부위가 있으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세기는 언제든 바꿔 드립니다. 말씀만 주시면 그 자리에서 조절합니다.

FAQ
방 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정도입니다. 그것도 부담스러우시면 향이 거의 없는 쪽이 있습니다.
맡아 보시고 고르시는 게 빠릅니다. 말로 설명하면 다들 다르게 상상하십니다.
타올을 깔고 하기 때문에 옷이나 침구에 남지 않습니다.
팔 안쪽에 조금 발라 보고 시작합니다. 이상하면 향 없는 쪽으로 바꿉니다.
MORE ABOUT
라벤더라고 하면 좋아하시는 분과 싫어하시는 분이 반반입니다. 같은 이름이어도 제품마다 다르고요. 그래서 설명 대신 두 병을 꺼내서 맡아 보시게 합니다. 삼십 초면 정해집니다.
아로마라고 하면 향 때문에 못 받겠다고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향이 거의 없는 오일도 같이 가져가니 그쪽으로 하시면 됩니다. 손이 가는 방식은 똑같습니다.
대형·중형·소형 타올을 깔고 하기 때문에 옷이나 침구에 오일이 묻지 않습니다. 향도 그날 방 안에만 있고 다음 날까지 가지 않습니다.
일이 몰렸던 주의 끝이나, 잠이 잘 안 오는 날에 고르시는 분이 많습니다.
영종도가 속한 인천은 새로 지은 구역과 오래된 구역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다리나 터널을 지나야 하는 구간도 있어서 같은 인천이라도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갈립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동네 이름을 꼭 주셔야 시각을 맞출 수 있습니다. 바다가 가까워 밤에는 바람이 찹니다. 방 온도를 미리 올려 두시면 받으시는 동안 편하십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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