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에 묵고 계실 때 객실에서 바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호텔이든 레지던스든 펜션이든 같습니다.
짐 풀고 씻은 뒤에 부르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COURSE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씁니다.

오일을 얹어 느리게 밀어 드립니다

오일을 쓰며 넓게 쓸어 드립니다

Aroma Care 와 Swedish Care 를 섞은 코스입니다
PRICE
| 60분 | 90,000원 |
| 90분 | 120,000원 |
| 120분 | 150,000원 |
세 코스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코스와 시간만 고르시면 됩니다.
GUIDE
HOW IT WORKS
REVIEW
Aroma Care · 90분 · V님
폭염이 이어지던 주라 밖에 나가는 대신 집에서 쉬기로 했어요.
시원한 방에서 향을 맡으며 받으니 여름 저녁이 견딜 만했어요.
Aroma Care · 90분 · 서OO
창밖이 추운 날이었는데 나갈 일이 없으니 그것만으로도 반쯤 쉬는 셈이었어요.
향이 코끝에 머무는 동안 어깨 위에 얹혀 있던 것이 내려앉았어요.
Healing Care · 120분 · 박OO
장마가 이어지던 주라 우산 들고 나서는 일 자체가 부담이었는데 그 걱정이 없었어요.
발끝에서 시작해 어깨까지 올라오는 동안 몸이 한 겹씩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THERAPIST
교육을 마친 한국 테라피스트가 방문합니다. 도착 전에 문자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불편한 곳과 힘의 세기를 먼저 여쭙습니다. 받고 싶지 않은 부위가 있으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세기는 언제든 바꿔 드립니다. 말씀만 주시면 그 자리에서 조절합니다.

FAQ
숙소마다 다릅니다. 방문객 안내가 있는 곳이면 미리 확인해 주시면 좋습니다.
타올을 여러 장 깔고 하고, 마칠 때 걷어서 가져갑니다.
됩니다. 복도에서 소리가 나지 않게 조용히 움직입니다.
원하시면 가져갑니다. 객실이 좁으면 침대 쪽이 나을 때도 있어서 먼저 여쭙습니다.
MORE ABOUT
캐리어를 끌고 하루 종일 걷고 나면 다리와 어깨가 같이 굳습니다. 다음 날 일정이 남아 있으면 그날 밤에 푸는 쪽이 낫습니다.
누울 자리 하나면 됩니다. 침대 위에 타올을 깔고 진행합니다. 치우실 것도 없습니다.
숙소 이름, 층, 호수입니다. 연신내 안에 같은 이름의 숙소가 여럿인 경우가 있어서 지점까지 주시면 확실합니다.
다음 날 아침이 이르면 마치고 씻을 시간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몇 시에 끝낼지 정합니다.
연신내는 큰길에서 한 번 더 들어가야 문이 나오는 곳이 많습니다. 오래된 주택과 작은 건물, 묵어 가시는 분들의 숙소가 한데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에서는 건물 이름과 몇 층인지를 같이 주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밤에는 골목이 조용해서 발소리도 크게 들립니다. 문 앞에서 두드리지 않고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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