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받는 가장 큰 차이는 끝나고 이동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정리하거나 치워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조명을 한 단 낮추고 알림만 꺼 두시면 충분합니다.

COURSE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씁니다.

오일을 얹어 느리게 밀어 드립니다

오일을 쓰며 넓게 쓸어 드립니다

Aroma Care 와 Swedish Care 를 섞은 코스입니다
PRICE
| 60분 | 90,000원 |
| 90분 | 120,000원 |
| 120분 | 150,000원 |
세 코스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코스와 시간만 고르시면 됩니다.
GUIDE
HOW IT WORKS
REVIEW
Healing Care · 90분 · 함OO
주말 오후에 이불을 깔아 두고 기다리니 그 시간부터 쉬는 기분이었어요.
일정한 리듬으로 이어져서 중간에 깨지 않고 쭉 갔어요.
Healing Care · 120분 · 남OO
끝난 뒤 곧장 자리에 누울 수 있다는 게 두 시간을 고른 이유였어요.
섬세하게 일정한 손길이라 긴장이 풀리는 지점이 분명했어요.
Swedish Care · 120분 · 신OO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자리라 처음부터 몸에 힘이 덜 들어갔어요.
속도가 느긋해서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고 그게 제일 편했어요.
THERAPIST
교육을 마친 한국 테라피스트가 방문합니다. 도착 전에 문자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불편한 곳과 힘의 세기를 먼저 여쭙습니다. 받고 싶지 않은 부위가 있으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세기는 언제든 바꿔 드립니다. 말씀만 주시면 그 자리에서 조절합니다.

FAQ
아닙니다. 누울 자리 하나면 됩니다.
기본은 침대입니다. 침대가 너무 푹신하면 배드가 나을 수 있어서 그때 바꿉니다.
상관없습니다. 방을 하나 정해 두시면 조용히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마무리에 오일을 닦아 드립니다.
MORE ABOUT
받고 나서 옷을 입고 나서는 순간 몸이 다시 깨어납니다. 집에서 받으면 그대로 누울 수 있어서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낯선 곳에서는 눕고도 한동안 긴장이 남습니다. 늘 자던 자리면 시작부터 힘이 덜 들어갑니다.
푹신한 매트리스에서는 눌러도 몸이 가라앉아서 힘이 제대로 안 갑니다. 그런 경우에는 접이식 배드를 펴는 쪽이 낫습니다. 누워 보시면 바로 압니다.
퇴근 뒤와 아이를 재운 뒤가 가장 많습니다. 그 시간대에는 초인종 대신 문자로 도착을 알려 드립니다.
여의도에서는 부르시는 시각이 저녁에만 몰리지 않습니다. 교대로 일하시는 분, 가게를 보시는 분, 집에서 일하시는 분이 한 동네에 섞여 있어서 낮 두세 시 문의도 적지 않습니다. 시간대가 흩어져 있으니 원하시는 시각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맞추기가 쉽습니다. 길이 넓고 곧아서 이 권역 안에서는 어느 쪽이든 이동이 고릅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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