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세게 받는 것보다 두세 번 나눠 받는 쪽이 몸에 낫습니다.
같은 자리를 몇 번에 걸쳐 보면 매번 상태가 다릅니다.
두 번째부터는 어디가 굳는지 알고 시작합니다.

COURSE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씁니다.

오일을 얹어 느리게 밀어 드립니다

오일을 쓰며 넓게 쓸어 드립니다

Aroma Care 와 Swedish Care 를 섞은 코스입니다
PRICE
| 60분 | 90,000원 |
| 90분 | 120,000원 |
| 120분 | 150,000원 |
세 코스 모두 같은 요금입니다. 코스와 시간만 고르시면 됩니다.
GUIDE
HOW IT WORKS
REVIEW
Swedish Care · 60분 · IS님
출근 전 이른 아침에 짧게 받고 하루를 시작했어요.
가볍게 눌러 주셔서 무겁지 않게 나갈 수 있었어요.
Swedish Care · 90분 · CM님
주말에 몰아서 청소한 뒤라 손목과 어깨가 아팠어요.
아픈 곳은 살살, 나머지는 시원하게 맞춰 주셨어요.
Healing Care · 60분 · 하OO
날씨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게 이렇게 편한 일인 줄 몰랐어요.
차갑고 무겁던 종아리가 한 시간 만에 달라졌어요.
THERAPIST
교육을 마친 한국 테라피스트가 방문합니다. 도착 전에 문자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불편한 곳과 힘의 세기를 먼저 여쭙습니다. 받고 싶지 않은 부위가 있으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세기는 언제든 바꿔 드립니다. 말씀만 주시면 그 자리에서 조절합니다.

FAQ
정해진 횟수는 없습니다. 몸이 어떤지 보고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없습니다. 매번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가 무난합니다. 많이 굳으셨으면 처음 두 번은 짧게 붙이셔도 됩니다.
아닙니다. 그날 상태에 따라 바꾸셔도 됩니다.
MORE ABOUT
몇 년에 걸쳐 굳은 자리가 한 시간에 다 풀리지는 않습니다. 세게 가면 그날은 시원한데 다음 날 몸살처럼 옵니다. 나눠서 약하게 가는 쪽이 결국 빠릅니다.
처음에는 어디가 굳었는지 만져 가며 찾습니다. 두 번째부터는 알고 시작하니 바로 그 자리로 갑니다. 같은 시간이어도 쓰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가 무난합니다. 많이 굳으셨으면 처음 두 번만 짧게 붙이고 그다음부터 벌리셔도 됩니다.
몇 회 결제 같은 건 만들지 않았습니다. 매번 그 자리에서 받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그만두셔도 남는 게 없습니다.
가산에서는 부르시는 시각이 저녁에만 몰리지 않습니다. 교대로 일하시는 분, 가게를 보시는 분, 집에서 일하시는 분이 한 동네에 섞여 있어서 낮 두세 시 문의도 적지 않습니다. 시간대가 흩어져 있으니 원하시는 시각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맞추기가 쉽습니다. 길이 넓고 곧아서 이 권역 안에서는 어느 쪽이든 이동이 고릅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OTHER